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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람·내일을 위한 현대백화점그룹의 다양한 ESG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합니다.




정부가 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현행 3.1%에서 2027년 3.3%, 2029년 3.5%로 단계적으로 상향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기업들의 고용 현황과 확대 계획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백화점그룹이 의무고용률 기준을 크게 웃도는 고용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의무 고용 인원 수를 채우는 데 급급하기보다, 장기 근속이 가능하고 꾸준한 신규 인력 유입이 이어지도록 고용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이 국내 대기업 중 최고 수준의 고용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현대백화점그룹 장애인 고용률 추이-24년말 3.8에서 25년말 4.2로 전년대비 0.4% 증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현대백화점그룹이 2025년 말 기준 현대백화점·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현대L&C 등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법인*에 해당하는 20개 계열사 장애인 고용 현황을 살펴본 결과, 계열사 합산 장애인 고용률이 4.2%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3.8%에서 0.4%p 증가한 수치다. 현행 의무고용률(3.1%)을 1.1%p 상회하는 것은 물론, 정부가 상향을 예고한 고용률 기준보다도 높다.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 상시 근로자 100인 이상 민간기업이 전체 근로자 중 일정비율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한 법적 제도로, 미충족 시 고용부담금 부과

현대백화점그룹 주요 계열사 장애인 고용률 추이 - 백화점 +0.2p%, 그린푸드 +1.0p%, 리바트 +0.3p%, L&C +0.4p%로 24년대비 25년 고용률 증가


현대백화점그룹의 높은 장애인 고용률 뒤에는 단순히 의무고용 수를 채우는 수준을 넘어선 구조적 노력이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직무 다양성이다. 시각장애인 안마사 등 전통적인 장애인 직무에 머물지 않고, 헬스키퍼, 네일케어, 콜센터 모니터링, 조리보조, 스포츠 선수, 환경미화, 문화예술 작가 등 계열사별로 각사 사업 영역이나 근로 환경 특성 등을 고려한 직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와 장애인 조리보조 직원 ‘그린메이트’들이 장애인의 날 기념 초청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그린푸드 관계자와 장애인 조리보조 직원
‘그린메이트’들이 장애인의 날 기념 초청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장 1년의 휴직제도를 운영하는 등 촘촘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산하 복지관·직업훈련기관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안정적인 장애인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한 점도 선순환 고용 구조의 핵심으로 꼽힌다.

전국 각지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유통 그룹의 특성을 살려, 수도권에 편중하지 않고 대구·부산·울산·충청권 등 전국 단위로 걸쳐 장애인 고용을 균형 있게 분산하며 지역 사회 기여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기반해 현대백화점의 경우 장애인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7년에 달하며, 중증 장애인 비율 65%, 여성 비율 70%를 기록해 고용의 ‘양’뿐 아니라 ‘질’도 높다는 평가다.


지난 2024년 5월 충청남도 아산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 개소식에서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사진 오른쪽)이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2024년 5월 충청남도 아산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 개소식에서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사진 오른쪽)이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직접 고용을 넘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적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발달장애인 창업 지원 사업장인 ‘가치만드소’ 건립 지원이 대표 사례다. 가치만드소는 발달장애인들이 각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관련 시설과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장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후원으로 2022년 광주광역시, 2023년 경상남도 진주시, 2024년 충청남도 아산시에 잇따라 문을 열었고, 올해 전라북도 익산시에 추가 개소를 앞두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사업장별로 각 1억원씩 후원해 사업장 시설 구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 식품관을 활용한 판로 개척도 지원 중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장애인 고용을 기업의 의무로만 볼 게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동반 성장의 가치에 의미를 두고 앞으로도 직무 개발과 처우 개선, 사회적 자립 지원 등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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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 현대백화점그룹 주요 대기업 최고 수준 장애인 고용률 달성… "함께 성장하는 일터"

기업들의 장애인 고용 현황과 확대 계획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백화점그룹이 의무고용률 기준을 크게 웃도는 고용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Go to H.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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