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봉봉단] Ep.03 김희은 셰프가 왜 여기서 나와? 봉사 현장을 뒤집어놓은 '숲' 페셜 한 끼 대공개!
미쉐린 김희은 셰프가 숲으로 간 이유는?
경기도 용인시 '탄소중립의 숲'에서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나무 600그루를 심으며
환경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오늘의 일일 봉봉단장,
김희은 셰프가 이곳에 함께했는데요!
<오늘의 Mission>
1. 셰프님도 피해갈 수 없는! 텅 빈 숲에 나무 심기
2. 고생한 봉사단을 위한 숲페셜 한 끼 완성하기
비주얼부터 맛까지 완벽!
오직 봉사단만을 위한, 숲페셜 한 끼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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