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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온기를 전하는
새하얀 리빙 아이템 사진

온기를 전하는
새하얀 리빙 아이템

행사 정보

겨울을 직접적으로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 그렇지만 다소 차가운 인상을 주어 선택이 망설여진다면, 광택이 없고 매트한 질감의 화이트 톤이나 따뜻한 베이지 톤을 가미한 화이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겨울의 낭만을 닮은 화이트 리빙 아이템 리스트


 

Heartwarming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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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간 화이트 컬러의 티 웨어는 수수한 미감을 자랑해 본연의 존재감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디저트 또한 화려한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조력자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 컬러와 패턴 대신 든든한 만듦새와 곳곳에 자리한 디테일을 발견하는 재미 또한 즐길 수 있다. 특히 외부와 내부의 온도 융화를 막아 주는 높은 단열성을 자랑하는 세라믹과 본차이나 소재의 다기를 선택한다면 오래도록 따뜻한 차를 즐길 수 있을 것.


셀레티 by HbyH

바로크 문양과 형형색색의 손잡이가 이색적인 'AT 아이웨어 세트' 슈거 볼 9만 원, 티팟 13만 원대, 에스프레소 잔 8만 원대, 머그 7만 원대. (더현대 서울·무·판)

HbyH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오너먼트 각 3만 원대. (더현대 서울·무·판)

 

Senseful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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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시공 없이 공간을 환기하고 싶다면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를 접목해보자. 특히 시각과 청각의 자극이 효과적인데, 새로운 조명을 구비하거나 조명의 조도에 변화를 주는 것을 추천한다. 평균적으로 침실의 경우 30럭스 정도로, 거실에서는 30에서 60럭스 사이의 조도를 유지하는 것이 최적이다. 또 스피거나 LP등 음향 가전을 통한 변화도 아이디어다. 평균적으로 귀가 가장 편안하다는 40~50가량의 데시벨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셀레티 by HbyH

램프를 든 원숭이 형상의 플로어 램프 70만 원대. (더현대 서울)

트랜스페어런트 by LSR X 스틸북스

카세트테이프 같은 레트로한 외관의 스피커 1백60만 원대. (더현대 서울)

루이스폴센 by HbyH

미니멀한 디자인의 'NJP 플로어 램프' 91만 원. (더현대 서울·무·판·목·울)

 

Power of Fab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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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이 공간에 미치는 위력은 계절을 막론하나 겨울이 찾아오는 순간, 그 힘은 더욱 여실히 다가온다.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한 채도의 부클레, 퍼 등 포근한 소재 패브릭은 겨울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실용성과 심미성을 고루 갖춘 퍼 소재의 룸 슬리퍼나 부드러우면서도 두께감 있는 코튼 소재로 수면 시간 동안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나이트 가운 등의 패브릭 아이템으로 온기 가득하게 연출해보자. 울 소재 인형을 공간의 마스코트로 삼는 것 또한 센스 있는 윈터 인테리어 팁이다.


앱톤 by HbyH

사이드 테이블 36만 원. (더현대 서울)

도나 윌슨 by HbyH

인형 각 10만 원대. (더현대 서울·무·판)

쥴팡스 by HbyH

쿠션 30만 원대. (더현대 서울·무·판)

HbyH

가운 각 12만 원. (더현대 서울·킨·무·판·목·울)

그래니제제 by HbyH

룸 슈즈 15만 원대. (더현대 서울·킨·무·판·목·울)


by StyleH
담당 에디터 조가희 | 글과 진행 이호준 | 포토그래퍼 이기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