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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 깃든 봄 풍경 사진

손 끝에 깃든 봄 풍경

행사 정보

투명한 하늘과 향긋한 공기로 가득한 봄이 좀 더 오래 머물러주길 바라며, 새 옷을 입은 손끝으로 잡은 이 계절의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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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Cream Flavor


어린 시절 즐겨 먹던 아이스크림 콘을 닮은 네일 디자인의 포인트는 팝한 컬러 조합과 자유롭고 도톰한 형태의 레이어링.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가장 좋아하는 밝고 강렬한 컬러로 구성한 네일 폴리시 '베르니 아 옹글 #도로시 터쿠아즈 713'은 10ml, 4만 원.

구찌 뷰티 (더현대 서울·본·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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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for You


5월의 꽃, 장미를 형상화한 네일 아트.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른 색의 꽃잎 한 겹 한 겹이 모여 아름다운 봉오리를 이루는 장미처럼 핑크와 레드, 그린 계열의 네일 컬러를 브러시의 자연스러운 터치로 표현했다.

 

장미를 다듬고 있는 손에 끼운 다양한 디자인의 링.
헤이 주얼리

핑크 셔츠.
아르켓(더현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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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와 핑크 페퍼가 어우러져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플로럴 스파이시 머스키 향수 '이레지스터블 오드 뚜왈렛 프레쉬'는 30ml, 8만4천 원.
지방시 뷰티(신)

향수 입자가 몸을 감싸듯 섬세한 시머 펄을 베이지 컬러에 가미한 네일 래커 '글로우 업 네일 컬러 #언드레스'는 7ml, 1만2천 원.
힌스.

열정과 보헤미안 정신을 담은, 프레시하고 산뜻한 플로럴 향의 '보헤미안 오렌지 블로썸'은 100ml, 20만5천 원.
아틀리에 코롱(무·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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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 on Bread


어느 룩에나 부드럽게 녹아드는 네일 컬러링의 영감을 부드러운 식빵에서 얻을 수 있다.

 

뛰어난 커버력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글로시한 광택이 돋보이는 네일 폴리시 '베르니 아 옹글 #윈터셋 스노우715'는 10ml, 4만 원.
구찌 뷰티(더현대 서울·본·목·판)

손톱 보호는 기본이고 생기 넘치는 컬러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르 베르니 #521 로즈 사셰'는 13ml, 3만6천 원. (전점, 동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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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with Lipstick


새로 나온 립스틱 패키지와 어우러지는 스틸 소재 네일 아트. 풀 컬러로 연출해도 좋지만 프렌치 네일 형태를 응용해 살짝 녹아내리는 듯한 모양의 감각적인 터치를 가미하는 것이 포인트.

 

90%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하이드레이팅 샤인 립스틱으로 리필이 가능한 '디올 어딕트 립스틱 #Dior 8'은 150ml, 4만9천 원.
디올(전점)

심플한 실버 링.
헤이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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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Fresh


싱그러운 과일의 기운을 손끝에 물들인다면 분명 하루의 에너지를 끌어올려줄 것이다. 오렌지나 레몬 같은 시트러스 과일이나 라임색을 닮은 그린 계열로 모던한 베리에이션에 도전해봐도 좋다.

 

꽃이 연상되는 디테일이 특징인 톱과 스커트.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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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허니 포뮬러가 풍부한 영양과 진정 효과로 입술을 보호하며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인 틴티드 립밤 '키스키스 비 글로우 #258 로즈 글로우', '#309 허니 글로우'는 각 3.2g, 4만7천 원.
겔랑(전점, 더현대 서울·디·동 제외)

자연물에서 영감받은 패키지에 담긴 새틴과 매트 등 두 가지 피니시의 셰이드 중 선택할 수 있는 '립스틱 #서브트로피컬'은 3g, 6만7천 원.
바이레도(더현대 서울·본·무·대)

섬세하고 매끄럽게 발리는 네일 폴리시 중 립 컬러와 매치하기 좋은 '르 베르니 #634 아란치오 비브란테'는 13ml, 3만6천 원.
샤넬(전점, 동 제외)

톰 포드의 개인 장미 정원에서 영감을 얻은 프라이빗 로즈 가든 컬렉션의 파우더리 피니시 립스틱 '로즈 사틴 매트 립 컬러 #로즈 드 신'은 3.3g, 6만7천 원.
톰 포드 뷰티(더현대 서울·본·무·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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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from Scent


섬세한 디테일이 숨어 있는 봄 향수 보틀에서 네일 연출의 영감을 얻다. 누디한 베이스에 금속 파츠나 체인, 둥근 캡을 닮은 비즈 등을 더하면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완성된다. 이때 한 손가락에만 팁으로 포인트를 주면 더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유리처럼 반짝이는 광채와 오랜 지속력을 갖춘 쿠튀르 컬러 네일 폴리시 '디올 베르니 #100 누드 룩'은 10ml, 3만6천 원.
디올(전점)

비비드 톱 노트와 플로럴 하트 노트가 어우러져 사람의 감정을 일깨워주는 '씨 패션 에끌라 오 드 퍼퓸'은 50ml, 15만5천 원.
조르지오 아르마니(더현대 서울·무·판)

이탤리언 베르가모트와 달콤한 만다린, 따뜻한 플로럴 부케, 우디한 크리스털 모스, 바닐라의 대담한 레이어링이 돋보이는 플로럴 우디 계열의 향수 '보체 비바 오드 퍼퓸'은 50ml, 15만8천 원.
발렌티노 뷰티

진주 링.
일리앤

 


by Style H
담당 에디터 조가희|진행 금다미|포토그래퍼 김희준|네일 아티스트 박은경(유니스텔라)|손 모델 최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