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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다섯가지 아우터 트렌드 사진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다섯가지 아우터 트렌드

행사 정보

추위 때문에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거친 환경을 헤치고 일궈낸 인류의 역사와 함께했던 든든한 참모진이 함께할 테니. 이번 시즌 아우터는 두툼한 실루엣과 와일드한 소재에서 해답을 찾았다.


 

Retro Chic Leather

 

20세기 패션사에 이름을 남겼을 법한 빈티지한 스타일의 레더 아우터가 가을을 겨냥한다. 시어링 칼라를 더하거나, 캐멀과 버건디·카키 컬러 등 클래식한 컬러에 가죽 본연의 샤인 피니시를 입히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등 고전적인 터치를 눈여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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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표 by 폼스튜디오

시어링 칼라가 포인트인 벨티드 페이크 레더 코트 1백35만 원. (더현대 서울·본·무·미·목·킨·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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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 by 무이

버건디 컬러 비건 레더 소재 블레이저 1백59만 원. (더현대 서울·본·무·목·판·부·대)

 

Long & Lean Coat

 

클래식하고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롱 코트는 올해에도 유효하다. 박시한 오버 숄더에 밀리터리 무드를 더한 원형 버튼 디테일은 단정한 멋을 드러낸다. 탈착 가능한 립 니트 또는 레더 디테일을 더하는 등 칼라의 변화는 한 끗 다른 스타일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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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샌더

와이드 칼라와 소매가 돋보이는 벨티드 코트 4백97만 원. (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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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템 by 톰 그레이하운드

드레이핑 칼라와 여유로운 실루엣의 체크 패턴 더블 울 코트 1백55만 원. (더현대 서울·본·무·신·미·목·중·판·부·대·울·충)

 

Nordic Shearing Coat

 

흔히 '무스탕', '무톤'으로 불리는 양털을 짧게 깎아 가공한 양가죽 소재, 시어링이 대세로 떠올랐다. 보온성은 기본, 양털이 있는 쪽으로 뒤집어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으로 선보이며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플라워 패턴 또는 에스닉 장식과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이국적인 룩을 즐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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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구스

라이더 스타일의 오버사이즈 재킷 3백77만 원. (더현대 서울·본·무·천·신·목·판·대·울·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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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웨이드 램 스킨 시어링 소재의 퍼 코트 5백47만 원. (본·무·천·목·킨·판·부·대)

 

Fur in Style

 

원숙하다는 모피에 대한 편견은 몇 시즌 지속되어온 다양한 기법과 스타일로 감소되었고, 거대한 부피감은 '테디베어'라는 애칭으로 젊은 소비자층의 관심을 이끌었다. 에코 퍼와 리얼 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며 스타일링에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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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살로몬

사각 포켓이 포인트인 아우터 1백50만 원. (본·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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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그랜트 by 무이

폭신한 느낌의 핑크 컬러 아우터 7백27만 원. (더현대 서울·본·무·목·판·부·대)

 

Super Puffer

 

과거 유행했던, 풍성한 볼륨과 짧은 기장이 특징인 푸퍼 재킷의 인기는 스키웨어를 소환했다. 설원 속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비비드한 컬러와 다채로운 패턴을 비롯해 후드와 퍼, 레더 디테일을 더하며 리얼 웨이를 보다 화려하게 물들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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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몽클레르 1952

퀄팅 처리한 포켓과 허리 라인을 강조해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완성한 아우터 2백75만 원. (더현대 서울·본·무·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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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살로몬

퍼 트리밍 옐로 컬러 다운 재킷 1백80만 원. (본·무·판)

 


 

by Style H
에디터 조은숙|포토그래퍼 이기태(인물), 이창화(제품)|스타일리스트 김나현|헤어 스타일리스트 제시 임|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미정|모델 이혜승|어시스턴트 이재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