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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선사하는
치유의 힘 사진

자연이 선사하는
치유의 힘

행사 정보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황폐해진 마음을 다스리고 살기 위해 자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속세를 떠나 인적이 드문 환경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는 것이 곧 최고의 럭셔리가 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아웃도어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동시에 즐거움을 더하는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제품의 인기 역시 높아지고 있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 적당한 햇빛을 받으면 뼈가 튼튼해지고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강렬한 자외선을 막기 위한 모자와 선글라스는 필수.

 

디올

은은한 틴트 렌즈 '디올클럽 V1U' 바이저 56만 원, 블루 컬러 오블리크 모노그램 렌즈의 '디올클럽 V1U' 바이저 67만 원. (본)

 


 

품격을 입은 아우터 웨어

 

아노락 점퍼는 변덕스러운 날씨의 영향을 받는 아웃도어 활동에서 가장 필수로 꼽는 아이템 중 하나다. 방한, 방풍을 위해 입는, 모자가 달린 커다란 외투를 칭하는 아노락은 특수 가공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 다수이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며 변화를 거듭해온 결과다. 본래 이누이트족이 강한 바람을 견디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동물의 가죽이나 모피로 두툼하게 만들어 입은 것이 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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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

비비드한 그린과 블랙의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레더 아노락. (더현대 서울·본·무·목·판·대·울)

 

스타일을 입은 텀블러

 

환경을 생각하는 가장 쉬운 첫걸음은 일회용 물건 사용의 최소화.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와 리나일론 소재의 홀더를 장착한 프라다의 제품은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적 면모를 놓치지 않았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실용성을 살리고, 에나멜 메탈 프라다 삼각 로고 디테일로 시그너처의 요소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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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와 리나일론 홀더 58만 원대. (본·무·신·목·킨·판·울)

 

편안한 활동을 위한 운동화

 

하이브리드 운동화 특유의 투박함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루이비통의 스니커 부츠가 제격이다. 세탁하기 쉬운 캔버스 소재에 6cm가량의 청키한 아웃솔을 더해 구름 위를 걷는 듯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발등을 덮는 부분 역시 도톰한 패드를 더해 폭신한 느낌을 강화했다. 밑창에는 시그너처 모노그램 패턴을 그려 넣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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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하이톱 'LV 스쿼드 스니커 부츠' 1백31만 원대. (본·무·목·판·대·울)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헤드폰

 

아웃도어 활동에서 활력을 불어넣을 청각적 요소,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몽블랑과 키츠네의 협업으로 탄생한 헤드폰은 몽블랑의 심벌인 별 로고와 키츠네의 여우 심벌을 더해 두 브랜드의 만남을 기념했다. 뛰어난 음질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잠시나마 외부와 단절되어 나만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오른쪽 플레이와 일시정지 버튼의 간단한 터치만으로 손쉽게 작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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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상징적인 여우 로고가 돋보이는 '몽블랑 MB01 오버이어 헤드폰x메종 키츠네' 98만 원대. (더현대 서울·본·무·천·목·중·판·대·울·충)

 

멀티플레이어 블랭킷

 

두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2x1.5m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하는 에르메스의 플레이드. 100% 캐시미어로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높은 보온성을 자랑한다. 오렌지, 푸크시아, 블루, 그린, 화이트, 퍼플 등 멀티 컬러로 완성한 감각적인 패턴, 우븐 디테일과 가장자리의 프린지 디테일로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낸다. 돗자리처럼 사용하거나 이불처럼 덮어도 좋아 아웃도어 활동에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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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멀티컬러 캐시미어 소재 플레이드 가격 미정. (본·무)
*지점별 제품 입고 상황이 상이할 수 있음

 


by Style H
에디터 남경민|포토그래퍼 이경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