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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름 소재와 만난
패션 아이템 사진

다양한 여름 소재와 만난
패션 아이템

행사 정보

숨겨진 내공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드러나는 것이라 했던가.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고유성과 차별성이 소재를 통해 은근히 드러난다. 소재의 변화로 맞이하는 여름, 패션계에 새로운 활력이 스며든다.

 


 

Artificial Summer

 

미끄러움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용품에 주로 사용하던 소재인 PVC와 러버 등이 기능성 소재, 그 이상의 패션을 입었다. 다채로운 컬러, 형태와 만나 여심을 사로잡은 것. 특히 물에 강한 소재 특성상 여름철에 변색이 없어 더욱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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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가라바니

스터드 장식 플립플롭 50만 원. (더현대 서울·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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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

시원한 느낌을 선사하는 슬라이드 뮬 1백41만 원. (본)

 

Natural Canvas

 

세심한 공정을 통해 완성된 높은 퀄리티의 천연 소재 아이템에는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우아함이 존재한다. 이는 구겨지고 낡고 흐트러져도 본연의 여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을 유지하기 때문. 이를 위해선 시즌이 지난 후 반드시 각각의 소재에 맞는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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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가라바니

수공예 무드의 아틀리에 미디엄 토트백 2백96만 원. (더현대 서울·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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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스트라이프 패턴 폰 홀더 백 1백98만 원. (본·무·부·대)

 

Mesh Match

 

비치에서 주로 마주하던 메시 소재가 이제 도시 한복판으로 자리를 옮겨 거리를 시원하게 만든다. 메시 소재 아이템은 그 자체로는 캐주얼한 인상이지만 실크, 가죽 등 다른 소재와 만났을 땐 의외로 여성적인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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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베일 장식 오픈워크 디자인의 베레모 1백30만 원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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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니트 톱 2백20만 원. (본)

 

Straw Twist

 

시원하고 가벼워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트로 소재. 이번 시즌엔 수공예적 터치와 자연이 빚어낸 고유한 아름다움이 만나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사용 후, 틈의 먼지는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털어내고 한번 흐트러진 형태는 복원하기 어려우므로 보관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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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텀블러와 홀더 백 90만 원대. (더현대 서울·본·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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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T 타임리스 메탈 액세서리 포인트의 크로스 보디 백 2백30만 원대. (더현대 서울·본·무·천·목·대)

 

Silk Blow

 

가벼운 옷차림에 강렬한 포인트 혹은 적당한 무게를 더하는 데는 실크 아이템만 한 것이 없다. 은은하고 다채로운 색채는 실크가 지닌 최고의 무기이기에 바캉스 중 이브닝웨어로 가장 사랑받는 소재다. 단, 땀과 오염에 약하므로 얼룩 방지에 유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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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는 헤어 타이 가격 미정. (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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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필립 림

도트 패턴 랩스커트 1백5만 원. (더현대 서울·본)

 


by Style H
에디터 남경민|포토그래퍼 이기태,이경옥|스타일리스트 김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