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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로운 해의 시작 사진

행운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로운 해의 시작

행사 정보

피아제

약 1.69캐럿의 콜롬비아산 그린 에메랄드를 중앙에 배치하여 마키즈 컷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꽃 형상으로 세팅한 '피아제 트레져'링. (본·무·판)

 


 

National Treasure

 

사파이어, 루비 등 진귀한 스톤의 선명한 컬러감과 눈부신 반짝임은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시간과 환경이 만들어낸 젬스톤은 각기 다른 투명도와 자연 형성물인 내포물을 함유하는 등 본연의 색과 특징으로 특별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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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바게트 컷 사파이어와 차보라이트, 다이아몬드를 건축적으로 배치한 플래티넘 소재 '티파니 블루 사파이어 & 차보라이트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핑크 투르말린과 루벨라이트를 그러데이션으로 세팅,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와 플래티넘으로 완성한 '티파니 핑크 투르말린 & 루벨라이트' 네크리스. (본·무·신·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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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화이트 골드 소재에 카보숑 컷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파베세팅한 '세르펜티'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블루 사파이어로 장식한 뱀 머리와 에메랄드로 표현한 눈이 포인트인 '세르펜티 세두토리' 이어링. (본·목·판)

 

Source of Inspiration

 

광대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성, 풍부한 상징성은 주얼리에 끝없는 영감의 원천이 된다. 풍요와 관능을 상징하는 뱀과 여자의 꽃인 장미는 유니크한 주얼리로 완성되어 대담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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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화인주얼리

잎 모티브에 차보라이트 가닛을 세팅하고 장미 형태에 다이아몬드와 핑크 사파이어를 물들이듯 세팅한 '로즈 디올 바가텔' 링.
장미 덩굴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로즈 디올 바가텔' 브레이슬릿. (본)

 

Style Variation

 

다양한 스타일로의 접근은 하이 주얼리의 품격을 유지하며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TPO에 따른 디자인의 변형, 부유하듯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는 구조미 등 예상치 못한 스타일링 변주는 하이 주얼리의 또 다른 매력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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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

18세기 조세핀 황후의 우아한 취향과 안목에서 영감을 얻은 '조세핀' 컬렉션으로, 반짝이는 물방울 형태의 네크리스 중앙에 위치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 펜던트를 분리해 심플한 네크리스로 착용할 수 있는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네크리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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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초현실주의를 테마로 구조적인 형태에 진주를 세팅한 옐로 골드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입체적 형태가 매력적인 '나크리어스' 네크리스와 손가락 위로 유려한 곡선이 떠 있는 형태의 '나크리어스' 링. (본·무·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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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1930년대 후반에 반클리프 아펠이 선보인 주얼리 디자인, 파이에트paillette 모티브의 곡선에서 영감받은 컬렉션으로 각 요소의 정교하고 우아한 조합이 특징.
크리소프레이즈와 오닉스를 세팅한 '부통 도르' 컬렉션의 탈착 가능한 클립 형태 펜던트 네크리스, 핑크 골드에 머더오브펄, 커닐리언,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드롭 이어링. (무)

 

Exquisite Craftmanship

 

탁월한 정밀성과 뛰어난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주얼리 메이킹 기술은 젬스톤 본연의 빛을 드러내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유도한다. 이는 정교한 폴리싱과 수백 개의 구성 요소를 조립하는 데 엄격한 품질과 마감 처리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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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아니

미모사 꽃을 형상화한 다이아몬드 세팅과 플렉시 밴드 형태의 링으로 움직임에 따른 반짝임을 극대화한 '미모사 플렉시' 컬렉션의 브라운과 화이트 다이아몬드 세팅 로즈 골드 버전의 '미모사 플렉시' 링. (본·판·대)

 


 

by Style H
에디터 조은숙|포토그래퍼 이경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