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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개인화 소비
뷰티풀 에고이즘

행사 정보

 

제인마치 정재인 이사

강렬한 보색대비의 에너지

 

그림을 그릴 때 은은한 배경에 옐로와 퍼플, 레드와 블루 같은 강렬한 보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즐긴다. 메이크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 얼굴을 캔버스라 생각하고 볼은 파스텔컬러로 은은한 배경처럼 연출하고, 선명한 루비 레드 컬러 립스틱을 풀 립으로 채워 포인트를 주면 강렬한 컬러감이 에너지를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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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뷰티

선명한 다홍빛의 '루즈 아 레브흐 사틴 odalie red 500'은 3.5g, 4만8천 원. (본·목·판)

에르메스 뷰티

루비 레드 컬러의 '루즈 에르메스 매트 립스틱 루즈 블루 68'은 3.5g, 8만8천 원. (본·무)

구찌 퍼퓸

투베로즈 에센스와 재스민이 블랜딩된 '구찌 블룸 프로푸모 디 피오리 EDP'는 100ml, 18만3천 원. (본·무·목·킨·판·대·울)

겔랑

골드빛 광채를 더하는 '메테오리트 골든 비펄 파우더'는 25g, 8만5천 원대. (전점, 디·동 제외)

 

도예가 유아리

나만의 향 레이어링

 

도자기를 빚어내는 것은 손을 주로 사용하는 작업인 만큼 씻어내는 횟수가 많기에 피부가 건조해질 수밖에 없다. 르라보의 히노키 향 핸드 포마드를 덧바르면 보습 효과와 더불어 그윽한 나무와 풀 향이 기분 전환에 그만인데, 여기의 같은 자연의 향을 레이어링하면 따스함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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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라보

히노키 나무 숲에 둘러싸인 듯 신비로운 향의 '히노키 핸드 포마드'는 55ml, 3만 원대. (무)

바이레도

오일 베이스에 솔트 성분을 가미해 손을 부드럽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스웨이드 핸드 스크럽'은 100ml, 7만9천 원. (본·무·대)

산타마리아 노벨라

고요한 밤을 연상시키는 재스민과 페퍼 바닐라향의 캔들 '노떼 칸델라 프로퓨마타'는 200ml, 10만8천 원대. (본·무·천·목·판)

 

모델 정청솔

매일 밤, 로즈 힐링 마사지

 

시골에서 자라난 어린 시절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어, 자연적인 향을 맡으면 마음이 진정되곤 한다. 저녁에 하루 일과를 마치고 은은한 로즈 향 크림을 듬뿍 바른 후 로즈쿼츠 마사저로 얼굴선과 데콜테 라인을 정성스레 마사지하곤 한다. 그러면 막힌 혈류를 풀어주어 붓기가 빠지고 영혼이 맑아지는 듯한 명상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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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로즈 드 그랑빌의 강력한 생명력이 피부에 생기를 더하는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텍스처 에쌍씨엘'은 50ml, 47만 원대. (전점)

메종 드 파팡

산뜻한 프루티 플로럴 향조와 우드, 앰버의 묵직한 향이 어우러져 매혹적인 느낌의 '미드나잇 로즈'는 100ml, 24만 원.

샤넬

로즈의 관능미와 파촐리의 동양적인 향이 한데 어우러진 '코코 누와르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은 200ml, 8만 원. (전점, 동 제외)

 

얼루어 뷰티&콘텐츠 디렉터 서혜원

향이 스며든 공간

 

후각이 예민하여 하루의 기분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이기에 향을 고를 때 만큼은 신중하다.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지수가 높을 때는 우디 머스크 향이 피부에 맞닿으면 더욱 매력적으로 바뀌는 르라보 어나더 13 향수와 그날의 감정에 따라 향을 선택할 수 있는 피몽쉐의 아로마 오일 향을 맡으며 기분을 전환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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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카멧

비 내린 아침에 숲속을 걷는 듯한 향의 '레인 모닝 룸 퍼퓸 스프레이', '뱅갈모닝레인 포푸리'는 모두 가격 미정.

르라보

잔향이 매력적인 우디 머스크 계열의 '어나더 13 EDP'는 100ml, 30만 원대. (무)

피몽쉐

감정을 다스려주는 아로마 오일 '플로우'는 50ml, 9만5천 원.

구찌 퍼퓸

싱그러운 라벤더 향이 은은한 '센티드 워터-달빛 세레나데'는 150ml, 30만7천 원. (본·무·목·킨·판·대·울)

 

GBH 하연지 이사

걱정까지 씻어내는 클렌징

 

곁에 두고 매일 사용하는 물건은 무언가 달라야 한다. 늘 한결같고 믿음직한 기본적인 성능, 어떤 공간에 두어도 있는 듯 없는 듯 자연스러운 생김새를 지닐 것.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뷰티 제품에 자연스레 손길이 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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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프로덕트

실험 도구 같은 유니크한 패키지의 캔들 가격 미정.

이솝

따스함이 스며든 우디 향의 '키테라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는 100ml, 6만3천 원. (본·신·판·디·대)

GBH by 아키타입x챕터원

쿨한 멘솔 성분의 '딥클렌징 샴푸'500g, 2만6천 원.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대나무 숯가루를 함유한 '보디 스크럽 솝', 귤껍질을 함유해 촉촉함을 더하는 '페이셜 스크럽 솝'각각 134g, 9천5백 원.

 

한섬 타임 VMD 서현정 실장

시간의 가치를 담은 성분

 

시시각각 변하는 유행을 좇는 패션업계에 몸담고 있다 보니, 반대로 작은 물건을 고를 때도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하곤 한다. 뷰티 제품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 시간의 가치를 담은 성분의 뷰티 제품에 마음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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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마이크로 영양 바이오 발효물이 깊은 영양을 전달하는 '마이크로 에센스'는 400ml, 20만 원대. (전점)

이스라이브러리

홍삼,구기자 등 자연 유래 성분이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와이즈 어웨이크닝 브라이트닝 토너'는 150ml, 7만8천 원.
피부 장벽 강화 및 진정 효과를 지닌 '펄수트 오브 프리덤 멀티 프로텍션 SPF 50+ PA ++++'은 35ml, 7만3천 원.

 


 

By Style H
에디터 이다현|포토그래퍼 이기태|장소 협조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