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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겨울을 위한
스타일의 마침표 사진

포근한 겨울을 위한
스타일의 마침표

행사 정보

 

Structured Hats

 

본래 추위를 막고 햇볕을 가리는 용도지만 예의와 격식을 갖추는 아이템으로 꾸준히 쓰임새를 달리하며 발전해온 모자. 이번 시즌에는 프랑스혁명 직후 '점잖은 멋의 정수'를 보여준 댄디즘의 영향을 받은 듯 클래식하고 정갈한 디자인이 대세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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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린

챙이 넓은 홈브루크 햇. (본)

헬렌카민스키

소프트한 아이보리 컬러의 볼러 햇. (본·무·천·목·판·대·울)

파비아나 필리피

정갈한 멋을 드러내는 페도라 햇. (본·무·천·목·판·부·대·울)

콥카 by 폼 스튜디오

부드러운 울 소재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버킷 햇. (본·무·목·판·대)

카시라 by 폼 스튜디오

겨자색의 더치 보이 캡. (본·무·목·판·대)

 

Bulky Muffler

 

겨울 패션 소품은 거대한 아우터에 가려 빛을 제대로 발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 하지만 머플러는 다르다. 일단 뛰어난 보온성으로 효용 가치가 있는 데다 존재감도 확실해 스타일 지수를 올려줄 좋은 무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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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

두툼한 패딩 머플러. (본·무·천·판·부·대·울)

아미

울·모헤어·알파카를 혼방한 포근한 크림색 머플러. (본·무·판)

로에베

상큼한 코럴 컬러 머플러. (무)

멀버리

스트라이프 배색의 핑크 머플러. (무·천·목·판)

에르메스

부드러운 캐시미어 100%의 체크 머플러. (본·무·대)

 

Fascinating Gloves

 

방한 필수품이던 고대를 지나 중세엔 자수나 보석 등의 화려한 장식을 더하며 신분과 재력의 상징물이 되었던 장갑. 이것이 보편적으로 사용된 것은 10세기경으로, 여성의 필수 소지품으로 여겨지면서부터다. 그 중 무엇보다도 오랜 시간 사랑받은 건 바로 가죽장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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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스포티한 퀄팅 디테일의 장갑. (본·무·신·목·킨·판·울)

샤넬

로고 포인트의 양가죽 미튼. (본·대)

살바토레 페라가모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장갑. (무·신·목·킨·판·울·충)

발렌시아가

B 로고가 돋보이는 카프 스킨 장갑. (본·무·판·대)

미우미우

실크 안감을 덧대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하는 롱 장갑. (무·판)

 


 

By Style H
에디터 남경민|포토그래퍼 이창화|어시스턴트 이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