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강인한 생명력과 절개를 상징하며
오랫동안 한국인의 삶과 정서를 담아온 나무입니다.
임영우 작가는 1970년대 말부터 반세기 가까이
소나무만을 그려온 대표적인 '소나무 작가'로,
전통적인 소재를 자신만의 회화 언어로 풀어내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나무 연작을 통해 한국적 정서와 자연의 생명력,
그리고 시간의 깊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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