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수) 시즌2 리뉴얼 오픈

TOKYO TOY MUSEUM SEOUL

플라스틱 대신 나무로
화면 대신 손 끝으로.

7만 명이 경험한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
완전히 새로워진 두 번째 시즌을 현대백화점에서 만나보세요.

미디어 없이 아이가 온전히
몰입하는 공간이 있다면.

  • 01

    “아이가 계속 스마트폰을 찾아요”

    여기서는 달라질 수 있어요.

    화면도, 소리도, 빠른 자극도 없는 공간에서
    아이는 장난감 속으로 깊이 빠져들어요.
    손으로 탐색하는 놀이가 집중을 만들어요.

  • 02

    “의미 있는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데,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답보다 과정을 경험하기
    좋은 곳이에요.

    시도하고, 무너뜨리고, 다시 도전하는 반복이
    이 공간의 핵심이에요. 정답없이 각자의 속도
    로 즐기는 감각중심 놀이를 경험하게 돼요.

  • 03

    “아이 옆에서 나도 좀 쉬고 싶은데.”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억지로 놀아줄 필요 없어요.
    장난감이 아이를 이끄는 사이, 부모님도
    그 곁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어요.
    아이와의 교감이 이 공간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일어나요.

나무와 만나는 아이들

아이의 손이 나무에 닿는 그 짧은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나무를 지키고, 그 나무가 자라나 아이들을 지킨다'는
일본의 목육 철학을 경험해보세요.

이 공간이 특별한 이유

손으로 배우는 것들이 있어요.

  • 01 나무만이 줄 수 있는 감각

    결이 있고, 온도가 있고, 무게가 있는 나무.
    같은 장난감을 쥐어도 손에 닿는 느낌이
    매번 조금씩 달라요.
    아이의 손은 그 차이를 기억합니다.

  • 02 40년을 골라온 컬렉션

    1984년부터 일본 전역 15개 미술관을 운영해온
    예술과 놀이 창조 협회가
    수십 년에 걸쳐 골라온 장난감들이에요.
    한국에서는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어요.

  • 03 정답 없이 탐색하는 시간

    빠른 자극도, 정해진 답도 없는 공간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시도하고, 무너뜨리고,
    다시 해보는 시간 그 과정이 이 공간의 전부예요.

장난감에 담긴 이야기

01 | 04

공간에 담긴 이야기

나무가 가득한 7개의 공간

아이마다 오래 머무는 곳이 달라요.

  • ① 역할 놀이터

    아이스크림 가게,
    마르쉐, 귤나무

    크고 작은 역할놀이가 가득한 공간이에요.
    가게 주인이 되어 손님을 맞고, 직접 고르고
    건네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말이 트이고
    상대를 의식하게 돼요.

  • ② 탐구 놀이터

    퍼즐, 게임,
    논리의 공간

    손가락을 써서 노는 장난감, 한번 앉으면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장난감이 모여 있어요.
    재료의 질감을 느끼며 집중하다 보면 어른도 함께 빠져드는 공간이에요.

  • ③ 카프라 광장

    쌓고, 무너지고,
    다시 쌓는 곳

    단 하나의 비율로 만들어진 나무 조각.
    무엇을 만들지 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쌓다 보면 어느새 무언가가 되어있어요.

  • ④ 쌓기 정원

    형태가 없기에
    가능성이 열려요.

    다양한 모양의 나무 블록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요.
    쌓을수록 더 깊이 집중하게 되는 공간이에요.

  • ⑤ 감각 놀이터

    함께하면
    더 빠져드는공간

    블록, 퍼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등이 있는 공간이에요.
    손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옆 사람과 눈을 마주치고, 말을 건네게 돼요.

  • ⑥ 아기나무 숲

    0–2세를 위한
    첫 번째 나무 경험

    편백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영아 전용 공간이에요. 나무의 감촉과 향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아기만의 속도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어요.

  • ⑦ 조립 놀이터

    만들고, 완성하는
    작은 성취의 공간

    조이고 끼워서 나만의 장난감을 완성하는
    공간이에요. 손을 움직이며 만들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완성됐을 때의 감각을 기억하게 돼요.

아이와 함께, 하루 일정이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곳이에요.

  • “아이랑 같이 먹기 좋은 식당이 있어요”

    한식, 일식, 패밀리레스토랑까지 11~12층 식당가에서
    고를 수 있어요.

  • “아이가 더 놀고 싶대요”

    8층 패밀리존에 디즈니스토어, 유아동 브랜드, 플레이카페,
    아트박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요,

  • “아기랑 와도 괜찮아요”

    수유실과 유모차 대여도 가능해요.
    기저귀 교환대도 잘 준비되어 있어요(8층, 13층)

  • “대중교통도 문제 없어요”

    5호선·8호선 천호역과 바로 연결돼요.
    주차는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월 2장 주차권을 드려요.

장난감미술관과 함께 즐겨보세요!

「여름 북캠프」 7.22~8.30 / 천호점 13층 로비

글로벌 아동출판브랜드 ‘어스본’과 현대백화점이 준비한 여름 숲 북캠프, 아이들이 책으로 만지고 열어보고 발견하는 작은 탐험이 시작됩니다.
(도서 체험, 포스트잇 이벤트, 자석 놀이, 태엽놀이, 워크지 프로그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