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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취향 저격! 현대홈쇼핑 2030 홀린 ‘쇼라’ 현장 속으로!

현대홈쇼핑
스포트라이트-현대백화점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보다 깊이 있게 전합니다.



  • 현대홈쇼핑이 자사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를 통해 2030세대를 고객으로 빠르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2026년 1~7월 기준 2030 고객 1인당 월평균 주문 금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 증가하며 전체 고객 평균(+11%)을 웃도는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2030 생활 패턴에 맞춘 고정 프로 편성부터 ‘텍스트힙(Text Hip)’ 등 트렌드 맞춤형 기획전, 깐깐한 육아맘·파파를 겨냥하는 프리미엄 상품 특화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며 공감대를 넓힌 효과입니다. TV라는 틀을 넘어 2030세대의 일상 속 유쾌한 쇼핑 놀이터로 진화하고 있는 ‘쇼라’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 지난 1월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 7주년을 기념해 현대홈쇼핑의 2030 쇼호스트와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쇼라 골든벨’ 특별 라이브 현장. ▲ 지난 1월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 7주년을 기념해 현대홈쇼핑의 2030 쇼호스트와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쇼라 골든벨’ 특별 라이브 현장


“70번 고객님, 정답입니다! 특별 적립금 쏩니다!”

지난 1월 현대홈쇼핑 스튜디오에서는 2000년대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이 재현됐습니다. 교복차림으로 등장한 현대홈쇼핑 2030 쇼호스트와 직원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고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열띤 퀴즈 대결을 펼친 것입니다. 현대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채널 ‘쇼라’ 7주년을 맞아 기획된 ‘쇼라 골든벨’ 라이브 방송 현장의 모습입니다.

이날 방송에선 ‘쇼라’를 만들어가고 있는 2030 직원들이 직접 게스트로 출연해 고객들과 한 팀처럼 소통하며 쇼라 콘텐츠에 대한 퀴즈 풀기에 몰입했습니다. 고객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쇼라에서 구매했던 상품이나 애정하는 쇼호스트에 대해 수다를 떨 듯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흔히 ‘홈쇼핑’이라 하면 TV 앞에서 리모컨을 누르는 모습을 떠올리기 쉽지만, 지금 현대홈쇼핑은 모바일 화면 속에서 2030세대와 그 어느때보다 가깝고 유쾌하게 소통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 ‘쇼라’ 편성표를 보면 2030 라이프스타일이 보인다

‘쇼라’는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패션 상품을 소개하는 고정 프로그램을 365일 동안 매일 배치합니다. 기존 TV홈쇼핑의 프라임타임은 오전 8~11시와 오후 8~11시로 두터운 편이지만, 출근길과 잠들기 전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옷이나 액세서리를 쇼핑하는 2030 이용 패턴에 맞춰 관련 프로를 집중 편성한 결과입니다.

패션 상품은 단순 상품 정보를 넘어 착용 모습이나 스타일링 팁 등이 구매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식품이나 생활용품처럼 필요에 의해 구매하기보다 ‘지금 입고 싶은 옷’,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을 발견하며 구매하는 경향이 강한 만큼, 출근길과 잠들기 전 SNS를 둘러보듯 방송을 시청하는 2030에게 ‘쇼라’는 쇼핑과 콘텐츠의 경계가 없는 놀이터인 셈이죠.


현대홈쇼핑 채널별 카테고리 비중


실제 ‘쇼라’ 카테고리별 비중을 보면 패션(38%)과 쥬얼리(26%)가 전체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이는 식품(26%), 패션(15%), 뷰티(14%) 중심의 TV홈쇼핑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지점입니다.





📺 뮷즈부터 텍스트힙까지 … “MZ 취향을 소싱하라”

2030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핵심은 ‘트렌디한 상품 소싱력’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하고 상품을 확보해 소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규 프로그램 외에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특별 편성 프로그램이 ‘쇼라’에선 자주 진행됩니다. 작년 한 해에만 668회, 올해는 1~7월에만 433회의 특별 프로그램이 방송됐습니다.


현대홈쇼핑 채널별 카테고리 비중 ▲ 7월 22일 진행된 ‘석굴암 조명’ 방송 화면. 해당 상품은 국립중앙박물관 공모전에서 우수 상품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 7월 진행된 ‘석굴암 조명’ 방송을 들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문화재의 공모전에서 우수 상품으로 선정된 작품을 소싱해 진행한 방송이었습니다. 문화예술을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로 소비하는 MZ세대의 ‘뮷즈(Museum+Goods)’ 열풍에 발맞춘 이 방송은 “쇼라의 스펙트럼은 어디까지인가요!”라는 고객들의 호평 속에 목표 매출을 30% 초과 달성했습니다.


▲ 지난 6월 22일 진행한 웰니스 브랜드 ‘라이킷(LIKE EAT)’과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레이디미미’의
		콜라보 방송 포스터(왼쪽) 및 실제 라이브 화면(오른쪽) ▲ 지난 6월 22일 진행된 웰니스 브랜드 ‘라이킷(LIKE EAT)’과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레이디미미’의 협업 방송에서
현대홈쇼핑 쇼호스트가 라이킷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30 인기 뷰티 인플루언서 ‘레이디미미’와 협업한 이너뷰티 다이어트 제품 방송은 2030 구매 비중이 66%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트렌디하게 여기는 ‘텍스트힙(Text Hip)’ 문화를 반영해 출판사와 함께하는 ‘북토크’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방송하는 것을 비롯해, ‘왁뿌볼(왁스로 코팅한 점토 공)’과 같은 이색 완구 상품 방송 등 독창적인 기획을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 현대홈쇼핑 ‘쇼라’의 MZ세대 타깃 대표 정규 프로그램 ‘육아일기’ 촬영 현장 ▲ 현대홈쇼핑 ‘쇼라’의 MZ세대 타깃 대표 정규 프로그램 ‘육아일기’ 촬영 현장


정규 프로그램 역시 2030의 세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욱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깐깐한 밀레니얼 맘&파파를 타깃으로 하는 ‘육아일기’가 대표적입니다. 육아용품은 아이의 안전과 직결돼 가격대가 높더라도 품질과 안전성이 최우선인 대표적인 ‘고관여 상품’입니다. 동시에 트렌드에 예민한 고객 눈높이도 충족해야 하죠.

‘육아일기’의 경우 육아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을 탄 프리미엄 브랜드를 정상가 대비 최대 65% 할인해 판매하는 ‘핫딜’ 콘셉트의 콘텐츠입니다. 실제 북유럽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로 유명한 ‘리베로’, 키즈 모빌리티 마이크로킥보드의 ‘미니 투고 플러스’,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의 ‘원픽스 360 시즌3 에어’, 맞춤 시공 매트 브랜드 파크론의 ‘제로블럭 프리미엄1200 퍼즐매트’ 등 라인업을 선보인 결과, 올해 진행한 주요 방송 대부분에서 2030 구매 비중이 60%를 넘어섰습니다.


▲ 현대홈쇼핑 ‘쇼라’ 콘텐츠 제작을 위해 카메라 뒤편에서 각자의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 현대홈쇼핑 ‘쇼라’ 콘텐츠 제작을 위해 카메라 뒤편에서 각자의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 단순 쇼핑 넘어 일상으로 … 2030과 함께 써내려 갈 ‘쇼라’의 다음장

TV라는 매체를 넘어 ‘쇼라’를 통해 2030과 호흡하고자 하는 현대홈쇼핑의 노력은 숫자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올해 ‘쇼라’ 2030 고객의 1인당 월평균 주문 금액은 지난해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고객 평균 신장률(11%)을 웃도는 수치입니다.

‘쇼라’의 다음장은 2030세대의 일상과 취향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입니다. 단순히 화면 속에서 상품을 파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평소 즐기고 싶어하는 경험과 콘텐츠를 쇼핑에 접목해 나갈 계획입니다. 해외의 독특한 로컬 공간으로 직접 날아가 희소성 높은 상품을 스토리와 함께 소개하는 모바일 생중계를 포함해 SNS 맞춤형 엔터테이닝 콘텐츠, 문화·예술·트렌드 브랜드와의 파격적인 콜라보까지 영역을 대폭 확장할 예정입니다.





공감대를 형성하는 유쾌한 소통, 트렌드를 간파하는 상품 소싱, 타깃의 니즈를 파고드는 기획력까지.
젊은 감각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변신을 꾀하는 현대홈쇼핑 ‘쇼라’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오늘밤, 스마트폰을 켜고 ‘쇼라’의 활기찬 에너지 속으로 접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