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8일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
(사진 오른쪽)과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사진 왼쪽)이
참석한 충남 계룡시 공군본부 무궁화회관에서
열린 ‘하늘사랑장학재단 장학기금’ 기증식 사진
현대백화점그룹은 2008년 순직·공상 소방 공무원 자녀 지원을 시작으로 경찰 공무원, 육군 자녀 등 제복 공무원 자녀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8일에는 충청남도 계룡시 공군본부 무궁화회관에서 공군과 함께 ‘하늘사랑장학재단 장학기금’ 기증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증을 통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035년까지 10년간 매년 1억원씩 총 10억원을 공군에 전달합니다. 전달한 기금은 임무 중 순직한 공군 장병 유가족의 장학금과 생활지원금으로 사용됩니다.
순직·공상 제복 공무원 자녀 지원을 포함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아이들이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현대백화점그룹이 희망의 빛을 선물한 아이들은 8만 명에 달하며, 이는 우리나라 연간 출생아(2025년 출생아 수 약 25만명) 3명 중 1명에 이르는 아이들을 지원한 셈입니다. 현재까지 전달한 총액 315억원의 지원금은 2008년부터 매일 473만원을 후원한 것과 같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지원한 8만명 중 1만 1,000명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학생들이 꿈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탠 숫자로, 2025년 전국 광역시 평균 출생아 수(1만 197명)를 넘어서는 규모입니다. 장학금 지원 사업만으로도 한 도시의 미래 세대 전체를 지원해 온 셈이죠.
▲ 지난 2025년 ‘The가꿈’ 9기 해단식 현장 사진
현대백화점그룹은 재능 있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클래식 유망주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생기는 아동·청소년에게 멘토링을 통해 학습 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에게는 장학금과 활동비를 지원해 학업과 생활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가꿈’ 사업도 운영 중입니다.
청각장애 어린이에게는 인공와우 수술비를 지원하고, 아픈 가족을 돌보고 있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 ‘영케어러’를 후원하기도 합니다.
▲ 지난 2024년 현대백화점이
중소 협력사 임직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열정장학금’ 10주년 기념 전달식 사진
현대백화점과 한섬, 현대리바트는 협력사 임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상생에 앞장서고, 현대홈쇼핑은 12년째 ‘H!(하이) 두드림투게더’ 사업을 통해 장애 가정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질적 지원과 정서적 지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8만명의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왔습니다. 희망의 빛을 전달받은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 미래 세대를 이끌어 나갈 태양이 되도록, 현대백화점그룹은 앞으로도 진심 어린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