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홈쇼핑,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 'H.I.G.H 임팩트 데이' 진행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 ‘2026 현대홈쇼핑 H.I.G.H 임팩트 데이’ 열고 오픈이노베이션 사업화 실증(PoC) 성과 공유
▣ 클로저랩스·씨지인사이드·플래닝고·포페런츠·스파이서리 등 H.I.G.H 선발 스타트업 5개사 참여
▣ AI 기반 가상 피팅 시스템 구축, AI 기반 업무 효율화, 차별화 상품·콘텐츠 개발 등 주요 실증 성과 발표
▣ 현대홈쇼핑, 실증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서비스 도입 검토 및 스타트업 협력 범위 확대 추진
현대홈쇼핑은 ‘2026 현대홈쇼핑 H.I.G.H(Hyundai Innovation Growth Hub) 임팩트 데이’를 열고, 오픈이노베이션 사업화 실증(PoC)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클로저랩스', '씨지인사이드', '플래닝고', '포페런츠', '스파이서리' 등 H.I.G.H 프로그램 선발 스타트업 기업 5개사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AI 기반 가상 피팅 시스템 구축 ▲AI 기반 업무 효율화 ▲차별화 상품 및 콘텐츠 개발 등의 주요 실증 성과를 발표했다.
H.I.G.H는 현대홈쇼핑이 지난해부터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투자사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진행하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서비스 도입을 적극 검토하는 한편, 스타트업과의 협력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홈쇼핑 한광영 대표는 “유통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H.I.G.H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업무 전반의 AX 혁신을 가속화하고, 건강한 상생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