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그린푸드, ‘안유성 명장’ 손잡고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 ‘가매일식’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가매일식'의 대표 메뉴 사진


▣ 현대그린푸드가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 ‘가매일식’을 2026년 9월 2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오픈함.
▣ 가매일식은 광주 대표 일식당 ‘가매일식’의 헤리티지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오피스 상권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협업 브랜드임.
▣ 대표 메뉴는 텐동정식, 가매초밥정식, 도미매운탕정식이며, 볼락구이솥밥·장어덮밥 등 신규 메뉴와 가이세키 스타일 코스도 운영함.
▣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주요 오피스 상권에 가매일식 추가 매장을 확대할 계획임.
   
현대그린푸드가 대한민국 조리명장인 ‘안유성 명장’과 손잡고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와 협업해 개발한 일식 브랜드 ‘가매일식’을 오는 2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9층 식당가에 신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가매일식’은 안유성 명장이 전남광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식당 ‘가매일식’의 헤리티지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현대그린푸드가 오피스 상권에 맞춰 새롭게 론칭한 협업 브랜드다. 전남광주 가매일식은 역대 대통령들과 수많은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방문하는 지역 대표 미식 명소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 인증을 받고 블루리본 서베이에 꾸준히 수록되는 등 그 가치와 맛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가매일식은 218㎡(약 66평) 규모로 60개 좌석과 3개의 PDR(Private Dining Room)을 갖췄다. 매장 내부는 원목 자재와 따뜻한 색상의 조명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정통 일식 다이닝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정호영 일식 전문 셰프와 협업해 샤브카덴·소바카덴을 론칭한 데 이어, 셰프의 레시피와 노하우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가매일식은 안유성 명장이 브랜드 콘셉트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새로 문을 여는 가매일식은 총 4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젊은 직장인과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찾는 상권 특성을 고려해 기존 가매일식의 전라도 특유의 한상차림 방식의 메뉴를 1인분씩 제공되는 반상 스타일로 재구성한 게 특징이다. 텐동정식(2만 7,000원), 가매초밥정식(3만 7,000원), 도미매운탕정식(2만 7,000원) 등이 대표적이며, 자완무시(일본식 계란찜), 생선회, 후식 등이 같이 제공되는 세트 메뉴로도 주문 가능하다.

특히, 현대그린푸드는 안유성 명장과 함께 기존 가매일식에선 볼 수 없던 ‘볼락구이솥밥’, ‘장어덮밥’, ‘카이센동(일본식 회덮밥)’, ‘관자삼합’ 등 신메뉴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스 메뉴도 일식 프리미엄 가이세키(일본식 고급 코스 요리) 방식을 가미한 명장(10만원)·남도(8만원)·가매(5만원) 3가지를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내년까지 주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가매일식 2, 3호점도 추가 오픈한다는 목표다.
 
현대그린푸드 이재원 외식영업팀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일식 조리 역량을 지닌 안유성 명장의 철학과 노하우를 수도권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협업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셰프나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확대해 현대그린푸드만의 차별화된 외식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