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홈쇼핑, 남성 패션 브랜드 '매드마르스' 첫 선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는 남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매드마르스(MAD MARS)' 대표 이미지
▣ 구독자 117만 패션 유튜버 '깡스타일리스트' 일일 쇼호스트로 참여해 고객 소통
▣ 자체 패션 브랜드(PB)에 남성 상품 라인업 강화 예정

 현대홈쇼핑은 오는 4일 22시 55분부터 남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매드마르스(MAD MARS)' 첫 방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매드마르스는 모던한 실루엣에 절제된 디테일과 정제된 컬러가 특징인 브랜드다.

 이날 진행되는 브랜드 첫 공개 특별 방송에는 구독자 117만 명을 보유한 인기 패션 유튜버이자 매드마르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깡스타일리스트'가 일일 쇼호스트로 나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깡스타일리스트는 원단 선정부터 컬러 라인업, 디자인 디테일 등 현대홈쇼핑 단독 신상품들의 전반적인 기획과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현대홈쇼핑은 방송을 통해 기존 홈쇼핑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남성 수트를 비롯해 다양한 캐쥬얼 의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썸머 울 시그니처 수트 셋업(17만 5,000원), 썸머 울 시그니처 베스트(7만 7,000원), 썸머 릴렉스드핏 썸머 재킷(12만 6,000원), 스트레이트핏 데님 2종(9만 9,000원) 등이 있다.

 첫 방송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생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양말 2종 세트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결제 금액의 10%를 현대백화점그룹의 통합 멤버십 H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꾸준히 늘고있는 홈쇼핑 내 남성복 수요에 맞춰 업계 단독으로 매드마르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에는 현대홈쇼핑의 자체 패션 브랜드(PB) 남성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패션 경쟁력을 지속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