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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가득한 '밥'을 위하여

기간 2022.08.05 ~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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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가득한 ‘밥’을 위하여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쌀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매일 먹는 밥일지라도 좋은 쌀로 지은 밥은 식탁에 가치와 정성을 더 하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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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쌀 고르는 법

첫 번째, 혼합보다는 단일 품종으로 표기된 것을 선택하세요. 낮은 품종의 쌀이 섞여 있을 수 있거든요. 두 번째, 등급을 확인하세요. 쌀은 특, 상, 보통, 미검사 등급으로 나뉘는데 소중한 사람을 위한 밥이라면 보통 이하는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세 번째, 수확 시기와 도정 일자 그리고 구매 일자가 큰 차이가 없어야 하며 한 달 이내 섭취할 만큼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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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관 남자들이 말하는 ‘맛있는 밥 짓는 법’
쌀 봉지 밖까지 좋은 향이 풍기는 쌀을 선택하세요.

좋은 쌀을 가르는 요소는 모양과 향입니다. 깨지지 않은 모양에 탁한 흰 부분이 적은 것이 좋아요. 또한 좋은 쌀은 쌀 봉지를 뜯을 때부터 좋은 향이 난답니다. 밥이란 언제나 먹는 흔한 음식이지만 밥을 지어주는 경우는 드물죠. 요리에 앞서 사랑하는 자녀, 연인,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취향에 꼭 맞는 맛있는 밥을 차려줄 수 있을 겁니다. - 서원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 신선식품팀 현역 바이어)

작은 센스를 더해 밥의 풍미를 더해보세요.

맛있는 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쌀과 좋은 물이지요. 초밥용 쌀로는 햅쌀보다는 묵은쌀이 더 좋지만, 기본적으로는 모양이 둥글고 투명한 광택과 윤기가 있는 쌀, 씻을 때 부서짐이 적은 쌀을 권합니다. 한편 밥을 지을 때의 간단한 센스로도 밥맛을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다시마 한 장을 넣어주면 감칠맛과 은은한 향이 뱁니다. 올리브 오일은 밥에 윤기를 돌게 하고, 정종은 쌀의 잡내를 잡아줍니다. 저희 본가스시에서도 정종과 다시마를 넣어 지은 밥을 내고 있답니다. -한대원 (현대그린푸드 일식 총괄셰프)

날씨의 변수를 이겨낸 최고 품질의 쌀

와인이나 녹차의 가치는 그해 포도와 찻잎의 품질로 가늠되지요? 좋은 밥 역시 좋은 쌀에서 시작됩니다. 쌀 키우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매일의 날씨예요. 태풍이 불어도, 가뭄이 와도 일정한 품질을 유지해야 하지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아버지 대부터 지금의 저까지도 날마다 변수를 극복하며 다양한 품종의 쌀을 최상의 품질로 길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맛있는 한 그릇의 밥이 언제든 ‘현대쌀집’에 놓여 있는 이유입니다. -정병찬 (보성특수농산 대표, 현대쌀집의 든든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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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정성과 풍미를 더해주는 프리미엄 쌀
01. 정성을 그득 담은 금쌀

오직 현대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기농 금쌀은 그 이름처럼 실제 금을 함유한 귀하디귀한 쌀 입니다. 1년에 10톤만 생산되고 있습니다.

현대쌀집 유기농 금쌀 오곡 세트.
유기농 오곡과 금쌀로 구성된 세트 13만원.
현대쌀집 유기농 금쌀 세트.
현대쌀집 1kg 금쌀 두 개로 구성된 세트 5만5천원.
02. 그해에 새로 난 햅쌀

계절을 오롯이 담은 햅쌀 중에서도 현대백화점만의 까다로운 안목으로선별한 차별화된 곡물 세트입니다.

현대쌀집 오곡세트.
프리미엄 백미와 오곡으로 구성된 오곡세트 10만원.
이천미감 선물세트 감사의 계절.
백미와 삼색잡곡, 놋담 방짜유기 수저 1벌로 구성된 이천미감 선물세트 7만원.
03. 다양한 식감과 맛의 잡곡

잡곡을 섞어 지은 밥은 다양한 식감과 맛으로 먹는 사람의 취향에 맞춘 최고의 한 그릇을 선사합니다.

현대쌀집 팔도 세트
9만원.
현대쌀집 우리 잡곡 세트
7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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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보관 법

쌀은 곰팡이나 벌레에 취약하며 수분 보존이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특히 수분은 밥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죠. 그 때문에 쌀은 꼼꼼하게 밀봉하여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쌀을 구입한 후 밀폐용기에 쌀을 소분하고 냉장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 쌀통에 사과나 마늘을 함께 보관하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