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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소식

삶은 영화다 고전서스펜스 명작 감상

  • 지점 전점
  • 분류 공지사항
  • 등록일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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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영화다 고전서스펜스 명작 감상

삶은 영화다. 고전서스펜스 명작 감상
  • · 무료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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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The Graduate, 1967
감독
마이크 니콜스.
울산동구점
9.19(월) 11:10 / 106분
부산점
10.30(일) 14:30 / 106분

대학을 갓 졸업한 벤자민(더스틴 호프만)과 그를 유혹하는 로빈슨 부인(앤 밴크로프트) 그리고 그녀의 딸 일레인(캐서린 로스)의 소용돌이와 같은 관계. 기성세대를 향한 저항을 항의하는 졸업은 당시 젊은 세대에 큰 반항을 일으켰다.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North By Northwest, 1959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부산점
9.18(일) 14:30 / 136분
부산점
11.6(일) 14:30 / 136분
울산동구점
11.7(월) 11:10 / 136분

‘히치콕 감독의 작품 중 가장 재미있는 영화’로 손꼽히는 작품. 스파이로 오해받는 한 남자가 겪게 되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예상 밖의 행동을 보이며 캐릭터의 매력과 성장 스토리를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

39계단 The 39 steps, 1935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부산점
10.2(일) 14:30 / 81분
울산동구점
10.17(월) 11:10 / 81분
부산점
11.13(일) 14:30 / 81분

우연한 사건으로 만난 해니(로버트 도넷)과 아나벨라(루시 앤하임). 아나벨라는 해니에게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임무와 ‘39계단’이라는 알 수 없는 암호를 언급하지만, 내막을 알기도 전에 다음 날 아침 주검으로 발견되는데…

뮌헨행 야간 열차 Night Train to Munich, 1940
감독
캐롤 리드.
부산점
10.16(일) 14:30 / 95분
충청점
10.16(일) 14:30 / 95분
부산점
11.20(일) 14:30 / 95분
울산동구점
11.21(월) 11:10 / 95분

서스펜스 영화의 대가, 캐롤 리드 감독의 초기작으로 치열한 심리싸움과 역사상 최고의 첩보 영화로 기록된 영화. 특히 ‘케이블카 탈출 장면’은 오랜 시간이 지난 오늘날까지 회자되고 있다. 흑색판 007이라고 불리는 박진감 넘치는 흑백 영화.

파리의 아메리카인 An American In Paris, 1951
감독
빈센트 미넬리.
울산점
9.23(금) 14:00 / 113분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하는 제리는 그림을 내놓고 팔고 있던 중 금발의 미국 여인 마일로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제리의 그림을 마음에 들어했으며, 제리에게 경제적 도움도 주고 상류층의 사람들도 만나게 해준다. 그러나 그는 향수 가게에서 일하는 리즈를 사랑하게 되고, 그녀가 친구의 약혼녀인 걸 알게 되는데…

화니 페이스 Funny Face, 1957
감독
스탠리 도넌.
울산점
10.14(금) 14:00 / 102분

유명 패션 잡지회사의 여사장과 사진작가는 새로운 패션 쇼를 연출하기 위해 우연히 찍힌 오드리 햅번의 사진을 보고 새모델로 전격 기용한다. 하루 아침에 신데렐라가 된 오드리 햅번, 그녀는 사진 작가와 사랑에 빠져 발표회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각 신문은 그 사실을 대서 특필하고 그녀가 종적을 감추자 사진작가는 그녀를 찾아 헤매는데…

브로드 웨이, 42번가 42nd Street, 1933
감독
로이드 베이컨.
울산점
10.28(금) 14:00 / 89분

불경기에 파산상태가 된 줄리앙 마쉬는 나머지 생애를 걸고 ‘귀여운 숙녀’의 연출을 하게 된다. 마쉬는 다음 날 당장 오디션을 열어 도로시와 빌리를 선발한다. 또한 패기와 로레인, 애니도 귀여운 숙녀에 합류한다. 우여곡절 끝에 첫 리허설이 시작되고 귀여운 숙녀는 공연 중단 위기를 맞는다.

남태평양 South Pacific, 1958
감독
조슈아 로건.
울산점
11.18(금) 14:00 / 151분

사운드 오브 뮤직, 왕과 나 등으로 유명한 뮤지컬의 거장 리차드 로저스와 오스카 해머슈타인 2세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 군인과 섬 사람들의 이야기로 폴리네시아와 하와이 현지촬영을 통해서 아름답고 낭만적인 칼라 화면을 멋지게 이끌어낸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