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전국 점포에서 한국판 납작복숭아로 유명한 ‘대극천 복숭아’를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극천 복숭아는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으로, 유럽의 납작복숭아를 닮아 ‘K-납작복숭아’로도 불린다. 수확 기간이 짧아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약 2~3주 동안만 맛볼 수 있으며, 산미가 적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 사진은 2026년 7월 5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대극천 복숭아’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