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기존 e커머스의 공식을 깨고 야심 차게 출발한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가
드디어 론칭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더현대 하이는 방대한 상품 나열과 최저가 경쟁 대신, 오직 현대백화점만의 안목으로
‘발견’과 ‘선택’의 즐거움을 선물하겠다는 목표로 문을 열었는데요.
더현대 하이가 100일 동안 쌓아 올린 성과와 매력 포인트를 지금 톺아봅니다!

더현대 하이는 신규 가입자 급증과 높은 결제 전환율 등 론칭 초기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 특가나 할인 내용 대신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션
기존 e커머스 플랫폼이 메인 화면 최상단에 ‘특가 상품’, ‘할인 쿠폰’, ‘광고 배너’를 경쟁적으로 배치했다면, 더현대 하이는 이를 과감히 걷어냈습니다. 대신 특정 계절, 공간, 취향에 맞는 패션·리빙·식품·뷰티 상품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은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션 콘텐츠’를 최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 결과, 더현대 하이 총 방문 고객 중 최상단 콘텐츠에 접속한 고객 반응률이 기존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 투홈의 기획전 대비 3배 이상 높게 나타나며 ‘콘텐츠가 곧 세일즈’라는 새로운 공식을 입증했습니다.
일정 기준만 통과하면 쉽게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는 오픈마켓형 무한 확장 구조와 달리, 더현대 하이는 현대백화점의 50년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검증한 3,000여 브랜드만 선별해 입점시켜 운영 중입니다.
특히, ‘클럽모나코’, ‘아스페시’, ‘막스마라’, ‘메종 마르지엘라’ 등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의 경우 각 브랜드의 고유 콘셉트와 상품 운영 방식을 최대한 왜곡 없이 구현하기 위해 자사몰에 버금가는 수준의 전문관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정체성을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에겐 마치 백화점 매장에서 쇼핑하는 듯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 브랜드별 고유 정체성을 반영한 패션 전문관
또한 세계 최초의 백화점인 프랑스 ‘봉마르셰’의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트러플 감자칩, 밤잼 등은 론칭 일주일 만에 조기 소진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업계 최초로 선보인 프랑스 ‘봉마르셰’의 이와 함께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에이프(Aape)’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김해김(KIMHEKIM)’ 등의 전문관도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바네사브루노’, ‘메종스페셜’ 등 고객 수요에 맞는 신규 전문관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 더현대 하이가 엄선한 트렌디 팬덤 MD 전문관
여기에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현대식품관’의 다양한 콘텐츠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바이어가 엄선한 고품질 신선식품을 산지 직송해 주는 ‘위대한 생산자’와 유명 맛집·셰프들과 협업한 밀키트를 판매하는 미식 큐레이션 전문관 ‘테이스티 테이블’, 그리고 국내 대표 하이엔드 식품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신선식품과 식료품을 새벽 배송해 주는 ‘팬트리 1985’ 등이 대표적입니다.
▲ ‘위대한 생산자’, ‘테이스티 테이블’ 등
더현대 하이는 단순한 물건 매매 공간을 넘어 취향 기반의 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모델 홍태준과 인플루언서 배지연, 작가 이슬아 등 각 분야에서의 영향력과 전문성을 기준으로 선별한 크리에이터들의 가치관을 담은 ‘아이콘샵(ICON Shop)’을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미스페이스(Me Space)’도 마련해 고객이 직접 큐레이션 콘텐츠를 생산하고 비슷한 취향을 가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픈 한 달 만에 고객 간 스타일링과 일상 콘텐츠 등을 공유하는 2,500개 이상의 콘텐츠가 게시되며 더현대 하이의 키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더현대 하이의 취향 기반 네트워크 공간
더현대 하이의 혁신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중장기적으로 고객의 구매 이력, 선호 카테고리 등을 정교하게 반영한 개인별 맞춤 큐레이팅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현대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꽃을 구매하고 더현대 하이에서 와인잔을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한 날을 위한 향수나 꽃병 등을 추천해 주고, 식품 구매 빈도가 높은 고객에게는 제철 식재료와 식기, 커틀러리 등을 제안하는 식의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하이를 ‘디지털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미래형 프리미엄 e커머스의 독보적인 대표 모델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이 오프라인 리테일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것처럼 말이죠
더현대 하이가 앞으로 써 내려갈 ‘디지털 럭셔리’의 다음 여정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