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스토리

"오늘은 뭐 먹지?" 식권대장으로 하루 살아보기 (feat.현대벤디스)

현대벤디스
스포트라이트-현대백화점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보다 깊이 있게 전합니다.



“오늘 점심 메뉴 뭐야?”,
“날도 좋은데 외식하고싶다”



12시 정각, 어김없이 회사 동료들은 점심 메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우리는 12시 종이 ‘땡~’ 치고 나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급식실로 뛰어가던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도 마찬가지죠. 입사해서도 신입사원부터 부장님까지 식사 메뉴는 여전히 모두의 관심사입니다.

하루는 제가 좋아하는 노포 스타일의 백반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려는데 ‘식권 대장’ 고지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노포에서도 쓸 수 있는지 몰랐거든요. 사실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식권대장 홍보 담당자인 제가 식권대장으로 어느 가게에서 결제가 가능한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뉴스룸에서는 식권대장도 알리고, 제 배도 채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식권대장’으로 하루 살아보기입니다.




“잠깐! 그 전에,
현대벤디스 무슨 회사야?”

현대벤디스 식권대장 앱을 바라보는 이미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모바일 식권 1위 기업 현대벤디스는 국내에 최초로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권대장’을 선보인 기업입니다.
식권대장은 기업이 임직원들에게 ‘식대포인트(식권)’를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식권 서비스입니다.




2025 현대벤디스 실적을 나타내는 그래프 -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거래액은 976억에서 1,818억으로 상승하였으며, 고객사 수는 1,742개에서 3,284개로 늘어났습니다. 현대벤디스 이용 직장인 수는 약 23만명에서 약 38만명으로 1.7배 상승하였습니다

지난 2022년 11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이후 3년을 맞이했는데요. 작년 연간 거래액이 1,800억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이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되기 전인 지난 2022년 연간 거래액(976억원)과 비교해 두 배 가량 신장한 수치입니다. 고객사 수도 인수 당시 1,700여 개에서 올해 3,300여 개로 두 배 가량 늘었고, 식권대장을 이용하는 직장인 수만 무려 38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식권대장의 국내 제휴처는 무려 약 6만 5천개로 맛집, 편의점, 카페 등 내가 가고싶은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식권대장을 충전 받았습니다”
+50,000 포인트 💰

50,000 포인트가 충전 된 앱 캡쳐본 사진- 사용 가능 포인트가 50,000만 포인트가 있다는 것을 나타냄

오늘 하루 식도락을 모두 식권대장으로 해결하기 위해 회사에서 50,000포인트(1포인트=1원)를 충전받았습니다. 식권대장은 소속 회사에서 사용처를 지정하고 예산을 지급해 주면, 제휴된 식당이나 카페에 방문해서 신용카드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근길 샐러드로 워밍 업”
-10,400 포인트 💰

앱을 통해 샐러드를 10,400 포인트 차감하여 배달 시켜 먹었다는 이미지

오전 근무 시작 전, 가볍게 샐러드를 먹기 위해 식권대장 모바일앱을 켰습니다.제휴처들을 리스트 형식으로도 볼 수 있고, 지도 기능을 켜서 주변 제휴매장을 한눈에 볼 수도 있었습니다. 출근길에 잠깐 들를 수 있는 곳을 찾기에는 ‘지도 보기’ 기능이 유용했습니다. 음식 종류별로(샐러드, 한식, 일식, 분식 등) 식당을 골라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업무로 바쁜 오늘,
점심 식사는 무료 배달로 해결!”
-12,000 포인트 💰

앱을 통해 김밥과 닭강정을 12,000 포인트 차감하여 무료배달이 된 주문내역 캡쳐 이미지와 김밥과 닭강정 배달 받은 모습의 이미지

샐러드로 한 끼를 해결하고 기운 내서 오전 업무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지난 한 달간 준비해 온 프로젝트를 최종 보고드리는 날입니다. 큰 보고를 앞두고 점심을 마음 편히 먹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에, 오늘 점심은 간단히 해결하기로 하고 식권대장의 배달 서비스로 스팸계란김밥+닭강정 세트를 미리 주문해 두었습니다. 요즘 배달음식을 주문하려면 ‘최소 주문 금액’ 조건 때문에 많은 양을 시켜야 하거나 배달비에 부담을 느끼곤 하죠. 하지만 식권대장은 제휴처와 무료 배달을 제공하여 배달비 부담 없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 입장에서 크게 와닿는 장점이었습니다.




“식후 커피타임”
-6,500 포인트 💰

회사 앞 스타벅스 제휴 카페에서 6,500 포인트로 식후 커피타임을 가진 이미지

열심히 준비한 보고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긴장이 풀렸는지 급격히 당 충전이 필요해서, 막간을 이용해 회사 앞 카페를 찾았습니다. 식권대장은 프랜차이즈 제휴처가 많아서 오늘은 회사앞 투썸플레이스에 방문했습니다. 물씬 풍겨오는 연말 분위기에 걸맞게 따뜻한 뱅쇼 한 잔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복잡한 결제 과정을 생략하고, 모바일 앱에서 남은 27,600포인트로 바로 결제하고 주문한 뱅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고했어 오늘도!”
-13,000 포인트 💰

회사 근처 제휴 음식점 '제주은희네해장국'에서 13,000 포인트로 해장국을 시킨 이미지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퇴근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을 먹기 위해 제주도 로컬 맛집으로도 유명한 ‘제주은희네해장국’에 방문했습니다. 식권대장은 프랜차이즈 식당뿐만 아니라 지역 노포 식당들과도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드디어 음식이 나왔습니다. 얼큰하면서도 깊은 육수에 아삭한 콩나물이 어우러지는 게 여름휴가 때 제주도에서 먹었던 바로 그 맛이었습니다. 오늘 하루의 피로가 단번에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늘 하루의 마무리는 영화관에서”
-8,100 포인트 💰

퇴근 후 근처 제휴 영화관  CGV씨네밀에서 남은 포인트로 핫도그를 시킨 이미지

든든히 배를 채우고, 오늘은 특별히 친구와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식권대장이 CGV씨네밀과 제휴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CGV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영화보기 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저도 모르게 스낵코너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오늘 하루 쓰고 남은 포인트를 활용해서 CGV씨네밀에서 핫도그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식권대장 잔액은 8,100포인트, 핫도그 2개를 시키려고 보니 3,400포인트가 모자랐습니다. 식권대장의 부족한 포인트는 개인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어서, 남은 포인트에 더해 잔액을 추가로 결제했습니다. 친구와 핫도그를 나눠 먹고 영화 관람까지 마치니 오늘 하루가 다 갔습니다.




“식권대장은 일상 그 자체”

아침 식사부터 점심 배달, 맛집 식사에 영화관까지 식권대장과 함께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도 식권 서비스를 이렇게나 다양하게 이용해본 건 처음이었는데요, 단순히 음식 주문뿐 아니라 무료 배달과 결제 시스템 등 서비스가 고객 관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몸소 체험하고 느낀 식권대장의 장점을 정리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보려고 합니다.



식권대장의 장점 BEST 3

시간 이미지

1) 시간·예산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 가능하다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내가 먹고 싶은 시간에 선택해 먹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었습니다. 특별한 날에는 다소 비싼걸 먹더라도 내 사비를 보태 먹을 수 있고, 제때 식사를 못하는 날에는 간편식이나 배달로도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제휴처 이미지

2) 수많은 제휴처를 이용할 수 있다
전국에 6만개 이상의 제휴처가 있다는 점은 큰 강점입니다. 식당뿐만 아니라 스타벅스나 투썸플레이스 같은 카페, 빵집, 편의점, 백화점 식품관 등 일상 속 먹을 게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식권대장이 제휴되어 있어서 불편함 없이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당 리스트를 살펴보니 로컬 맛집들도 많이 제휴되어 있어서,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계산기 이미지

3) 계산의 편리함
회사에서 식대를 이용하려면 신용카드나 영수증을 챙겨서 정산까지 신경써야 하죠. 저도 예전에 법인카드를 사무실에 놓고 오는 바람에 나중에 다시 식당에 방문해서 취소 재결제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반면, 식권대장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알아서 충전도 정산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니 만족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서비스였습니다.




식권대장의 아쉬운 점

저는 식권대장을 처음 이용해본 고객으로서 아쉬운 점을 꼽기 어려울 만큼 장점이 많고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였는데요. 그래도 한 가지 바라는 점을 꼽자면 회사 근방을 벗어나 먼 지역의 제휴처까지 이용 가능하게 설정하면 더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권대장은 앞서 언급한 약 6만 5천개의 제휴처 중에서도 기업의 식대 담당자가 설정한 제휴처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근방에서만 이용 가능하게끔 제휴처를 설정해 놓을 수 있는 거죠. 아무래도 회사 출장지에서 식사해야 할 때도 있고, 조금 거리가 먼 맛집을 가고 싶을 때가 있는 만큼 식대 담당자분께 제휴처를 더 많이 열어달라고 요청하면 더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by. 현대지에프홀딩스 김재경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