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홈쇼핑, 뮤지컬 ‘시카고’ 예매권 단독 판매 방송 진행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 뮤지컬 ‘시카고’ VIP석·R석 예매권 단독 판매 방송 진행
▣ 21일 TV라이브 방송서 VIP석·R석 예매권 최대 40% 할인 판매
▣ 구매 고객에게 2차 예매 오픈 전 단독 선예매 혜택 제공
▣ 최정원·박건형·아이비 출연해 대표곡 라이브 무대 선보여
현대홈쇼핑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55분 TV라이브 방송에서 인기 뮤지컬 ‘시카고’ VIP석과 R석 예매권을 단독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예매권은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진행되는 공연 예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예매는 공식 예매처인 ‘NOL’에서 가능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VIP석과 R석을 정가 대비 40% 할인된 10만 2,000원과 9만원에 각각 선보이며, 1인당 최대 6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예매권 구매 고객에게는 2차 예매 오픈일(11월 5일)보다 앞선 11월 3일 오후 3시부터 4일 오후 2시까지 단독 선예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뮤지컬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먼저, ‘벨마 켈리’ 역의 최정원, ‘빌리 플린’ 역의 박건형, 그리고 한국인 최초로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시카고’ 무대에서 ‘록시 하트’ 역을 연기한 아이비 등 대표 배우들이 방송에 직접 출연해 ‘나우어데이즈(Nowadays)’, ‘록시(Roxie)’ 등 주요 대표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방송 중 구매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정식 굿즈 2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박봉석 라이프사업부장은 “오랫동안 뮤지컬 '시카고'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은 물론, 방송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배우들의 특별 라이브 무대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익한 쇼핑 경험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 방송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홈쇼핑이 뮤지컬 ‘시카고’ 예매권 판매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2018년 방송 당시 45분 만에 예매권 7,200장이 전량 매진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