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홈쇼핑, 고객 참여형 ESG 활동 '제4회 친환경 어린이 그림대회' 성료

현대홈쇼핑
지난 12일 서울시 강동구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열린 '친환경 어린이 그림대회' 결선 생방송에서 현대홈쇼핑 MD전략Division 황중률 부문장(뒷줄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현대홈쇼핑 친환경 어린이 그림대회가 역대 최다인 약 2,000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 대회 작품 감상 및 고객 투표 페이지 누적 조회 수가 148만 회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
▣ 현대홈쇼핑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를 통해 결선 현장을 생중계하고 고객 투표를 진행하는 참여형 ESG 프로그램 운영
▣ 환경부 장관상 등 총 6명 수상,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메시지와 창의성 돋보여
 
 현대홈쇼핑이 주최하는 ESG 프로그램 '친환경 어린이 그림대회'가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통상 상금 후원 수준인 일반적인 ESG 활동에서 더 나아가 대회 현장을 모바일 라이브방송으로 생중계하고 고객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현대홈쇼핑만의 고객 참여형 ESG 활동이다.

 현대홈쇼핑은 5세부터 13세까지 2,000여 명이 참가한 제4회 친환경 어린이 그림대회가 약 두 달간의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 생중계에서 총 6명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최종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회차 대비 출품작 수가 약 600개 늘었다.

 현대홈쇼핑이 지난 2024년 신설한 친환경 어린이 그림대회는 환경보호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내가 그린(GREEN)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진행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예선 및 본선 진출 작품은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 공개돼 투표를 받고, 결선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면 환경부 장관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상,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등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된다.

 특히, 결선 무대는 현대홈쇼핑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생중계 되며, 결선 진출작과 최종 수상작은 고객 투표(70%)와 전문 심사위원 평가(30%) 합산 결과로 정해진다.

 지난 12일 오후 5시 쇼라에서 진행된 결선 방송은 6명의 아이들이 직접 출연해 실시간 그림 미션을 수행하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히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올해 결선에서는 김연우(11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100만 H포인트(대상), 윤희성(8세)이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상과 100만 H포인트(최우수상), 김민찬(6세)이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상과 100만 H포인트(금상), 박가람(11세)·윤예성(8세)·장다연(7세)이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상과 50만 H포인트(은상)를 수상했다.

 현대홈쇼핑 MD전략Division 황중률 부문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가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표현해보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ESG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