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최신 트렌드와 핫한 브랜드 한자리에" … 현대백화점,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
▣ 오는 20일까지 현대백화점·아울렛 전국 점포서 130여 개 팝업스토어 운영
▣ 패션, IP 등 8개 테마 트렌디 콘텐츠 총집결 … 바이어 추천 '트렌드 리포트'도 공개
현대백화점이 다양한 분야별 트렌디 콘텐츠와 핫한 브랜드를 엄선해 소개하는 대규모 팝업스토어 행사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국 점포에서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8개 테마를 중심으로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더현대 팝업 페스타는 현대백화점이 기획하는 체험형 콘텐츠 행사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뿐만 아니라 카테고리별 담당 바이어가 직접 현시점에 주목할 만한 트렌드를 소개하고 관련 팝업을 추천하는 트렌드 리포트 매거진도 현대백화점 홈페이지와 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는 K패션 디자이너를 테마로 하는 '왓 위 웨어(What we wear)'(9/11~17)가 진행된다. 한국패션협회와 함께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주요 브랜드로 선정한 '리이', '아이백유어파든', '덴 슈즈' 등의 대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주얼리 디자이너들의 특색있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프레티카' 팝업(9/11~20)도 마련된다.
영패션 테마 팝업스토어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영패션 카테고리의 경우, 소수 브랜드가 주도하는 메가 트렌드를 수용하기보다는 각자의 취향과 가치관에 맞는 신진 브랜드를 발굴하는 소비 트렌드가 두드러지는 만큼 점포별로 이색 브랜드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더현대 서울에서는 유쾌한 그래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버지니아 기반 스트릿웨어 브랜드 '반디더핑크'와 글로벌 아티스트 크루인 '스테레오타입스'와 패션에 예술적 감성을 입히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페인터스'의 협업 팝업스토어가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마련된다.
이 외에도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판교점에서는 '디솔트 사우나' 팝업이, 중동점에서는 발 건강을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 팝업이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고객을 위해 아울렛에서는 'K헤리티지 굿즈 컬렉션'(김포점), 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의 '류&문(RYU&MOON)'(대전점) 등이 열리며, 구체적인 일정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 팝업 페스타는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하고 자신의 취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팝업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