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면세점, 도심 속 자연을 담은 몰입형 전시 '에코싱크 : 다시, 가까이' 연다

현대백화점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진행하는 몰입형 전시 '에코싱크 : 다시, 가까이' 전경
▣ 다음달 12일까지 무역센터점서 진행 ... 미디어월 통해 이색적인 자연 풍경 경험
▣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과 웰컴 기프트도 증정 ... "다양한 문화 콘텐츠 지속 선보일 것"
 
 현대면세점은 다음달 12일까지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몰입형 전시 '에코싱크 : 다시, 가까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대면세점과 바이오필릭 디자인 스튜디오 수무(SUMU)가 협업했다.  
 
 전시는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서서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전시 공간에 설치된 미디어월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반복 재생되는 영상이 아닌, 매일 새로운 장면이 선보여진다. 고객들은 식물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관람하며 이색적인 자연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기간 동안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향주머니(사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웰컴 기프트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 전시는 면세점 운영 시간인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하며,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현대면세점 이목화 디자인팀장은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이 주는 휴식과 영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서울 강남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명소로서,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들이 머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