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그린푸드 '그리팅', 피크닉·캠핑 시즌 겨냥한 간편식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
▣ 따뜻해진 날씨에 늘어난 수요 공략 …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 캠핑용 간편식 4종 선보여
▣ 지난달 피크닉·캠핑용 간편식 매출 27% 신장 … 시즌 트렌드 반영한 신제품 지속 선보일 것
현대그린푸드가 날씨가 따뜻해지며 늘어난 피크닉·캠핑용 간편식 수요 공략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캠핑용 간편식 4종을 새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엔탈 치킨볼(7,500원), 멕시칸 타코볼(7,500원), 명란 김 그라탕(8,400원), 미트볼 로제 파스타(8,400원) 총 4종으로, 모두 피크닉이나 캠핑장에서 손쉽게 데우기만 하면 되는 냉동 간편식 제품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며 피크닉·캠핑 수요가 늘면서 야외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돼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현대그린푸드가 그리팅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지난달 간편식 매출은 작년 3월과 비교해 27% 늘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러한 매출 호조의 배경에는 지난해 피크닉·캠핑용 수요를 겨냥해 품목수를 대거 늘린게 주요했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피크닉·캠핑 수요를 겨냥한 간편식 제품을 지난 2024년 76종에서 지난해 91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와규 함박 스테이크', '부드러운 바비큐 폭립', ‘피타브레드 랩 샐러드’, ‘타코 쉬림프 랩 샐러드’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백화점에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조리 노하우와 '스마트푸드센터'의 간편식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HMR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