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와 르누아르, 빛으로 그린 시대
- 압구정본점
- 2. 20(금) 16:30 ~ 17:50
- 목동점
- 3. 6(금) 16:30 ~ 17:50
- 천호점
- 3. 20(금) 16:00 ~17:20
- 무역센터점
- 4. 3(금) 10:30 ~ 11:50
- 킨텍스점
- 4. 6(월) 14:30 ~ 15:50
- 가든파이브
- 4. 13(월) 19:00 ~ 20:20
- 판교점
- 4. 20(월) 14:00 ~ 15:20
- 신촌점
- 5. 1(금) 15:00 ~ 16:20
박혜숙 : 파리소르본느불문학 박사, 연세대 인문학 연구원
산업화와 시민사회가 형성되던 시대, 예술가로서 그들이 선택한
‘행복’과 ‘순간’의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봅니다.
빛을 그린다는 것이 곧 삶을 바라보는 태도였던 인상주의의 탄생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시대를 바꾼 그림들 인상주의 미술 이야기
- 압구정본점
- 2. 27(금) 16:30 ~ 17:50
- 목동점
- 3. 13(금) 16:30 ~ 17:50
- 무역센터점
- 4. 10(금) 10:30 ~ 11:50
- 가든파이브
- 4. 20(월) 19:00 ~ 20:20
- 킨텍스점
- 4. 27(월) 14:30 ~ 15:50
- 신촌점
- 5. 8(금) 15:00 ~ 16:20
- 천호점
- 5. 15(금) 16:00 ~ 17:20
- 판교점
- 5. 18(월) 14:00 ~ 15:20
영화 마네와 제비꽃 여인을 통해 기존 질서에 도전한 인상주의의 시작을
조명합니다. 미술을 넘어 시대의 변화와 개인의 선택이 어떻게 예술로
남았는지 인문학적으로 탐구합니다.